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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다이어리

11월 05일

  1. 돌잔치

지난 토요일 친구 아들의 돌잔치에 다녀왔습니다. 잔칫날에 비 오면 좀 그렇던데 오전부터 비가 많이 오더군요. 돌잔치에 맞춰서 동기 모임 날짜도 맞췄더니 오랜만에 동기들도 보고 좋았네요! 최근에 갔던 돌잔치 중 음식은 가장 좋았던 거 같고 주자도 나쁘지 않아서 즐거운 나들이가 되었지요 근데 돌잔치 주인공이 오전에 사진을 너무 열심히 찍었는지 돌잡이를 하면서 잠이 들더라고요 행사도 잠시 중단되고 돌잡이를 하다 잠이 든 아이는 처음 본다는 나중에 좋은 추억이 될 듯!!!

  1. 드디어 프로젝트가 끝나가네요 4월부터 시작 한 프로젝트가 완료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제 철수하려니 좀 아쉽기도 하네요. 그래도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에 철수해서 정말 다행이네요. 여긴 겨울에 정말 추울 거 같았거든요. 철수하고 나서도 유지 보수 때문에 몇 번 더 오겠지만 프로젝트가 잘 마무리되어가서 다행입니다. ^^

  2. 요즘 핸드폰만 잡으면 게임을 하는 거 같아서 제 폰에 있는 게임을 모두 삭제하였습니다. 연초에 새운 계획 중 못한 게 있는데 그걸 진행하도록 게임은 잠시 접어 두고 계획에만 집중해야겠네요. 이제 2013년도 얼마 안 남았습니다. !!

11월 26일

이번주 월요일부터 사무실로 출근합니다.

4월부터 계속 동인천으로 출근했엇는데 드디어 마치고 사무실로 복귀했습니다. 원래 10월 말이 완료 였는데 좀 늦어졌네요. 다행이 더추워지기전에 복귀해서 다행입니다. 이제 좀 한가해질꺼 같아요!!

사무실로 출근하니 듀얼모니터를 사용할수 있어서 좋네요. 가지고 다니기 귀찮아서 사무실에 놓고 다녔는데 ^^ 그리고 제자리도 정말 오랜만이네요!!!

사무실 출근하는 날에는 집사람이 도시락을 싸줍니다. 지난번에 점심 사먹는거 비싸기만 하고 별로 맛이없다고 했더니 사무실 출근한다고 하면 계속 도시락을 준비해주네요. 점심값도 아끼고 뭐먹을까 고민안해도 되고 좋네요 ^^ 혼자서 먹는게 좀 그렇지만 그래도 빨리 먹고 다른것들을 할수 있어서 좋아요!!!

스마트폰 게임을 모두 삭제했다가 게임이 하고 싶어서 캔디 크러시 사가를 깔았는데. 계속 이것만 하게됨 현재 57레벨 도전중인데 시간잡아 먹는 괴물임^^

11월 27일

me2day 서비스 종료 메일을 받다, 2014년 6월 30일자로 me2day 서비스 종료를 알리는 메일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