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다이어리 2016-04-06

며칠 바빠서 블로그에 글도 못 쓰고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그래도 하루에 하나씩을 올려보자고 했는데 쉽지 않네요 쓸때없는 이야기라도 적어야 할텐데…

4월이 되고 나서 두 딸들은 책벌레가 되었습니다.

3월 개학하고 나서 한 달 동안 도서관에서 책을 많이 빌려본 아이에게는 책벌레라고 선정하고 기본으로 하루에 두 권 빌릴 수 있는데 매일 한 권씩 더 빌릴 수 있게 해줍니다. 근데 이번 달에 두 딸 모두 책벌레가 되었네요! 큰딸은 학교 들어가고 나서 한 번도 책벌레를 놓친 적이 없는데 둘째 딸도 계속 책벌레일 듯.. 아이들이 책읽는걸 좋아해서 정말 좋습니다.

날씨가 점점 좋아지네요 벚꽃 놀이 가야 되는데 좀 한가해야 벚꽃 놀이도 갈 텐데

바쁜 거 끝내고 리프레시 휴가를 빨리 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