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 선경이가 강북구 소식지 명예기자에 선발이되어 오늘 강북구청에 명예기자 위촉식에 다녀왔습니다. 강북구 소식지에 한개 혹은 두개의 기사를 낼수 있는 명예기자인데요. 5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선발한다고 하네요. 지난 겨울방학에 신청자를 모집하여 선경이가 해보고 싶다고 해서 지원했는데 처음에는 학교 명예기자인줄 알았는데 강북구 소식지 명예기자네요.
오늘 구청에서 위촉식 하고 구청장님과 사진도 찍고 위촉장, 꽃다발도 받아서 집에 왔습니다. 큰딸 기분이 좋은거 같네요!!! 그래서 오늘 다같이 외식도 했습니다.
프리랜서 일자리 구하는게 쉽지 않네요. 3월이 되자 마자 일을 시작해서 개발일을 시작할줄 알았는데 프리랜서 알선 사이트에서 지원만 계속 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프리랜서도 많고 팀으로 움직이시는 분들이 많아서 쉽지 않네요. 회사일만 하다보니 생각보다 제가 할수 있는 많이 않더라구요. 포트폴리오도 제가 단독으로 한게 얼마 없으니
그래도 예전에 같이 일하시던 사장님이 일을 두건 정도 주신하고 해서 그일을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집에서 쉬는것도 재미없으니 빨리 일하고 싶네요!!!
달집태우기
3월 2일 북촌한옥마을에서 진행된 달집태우기 행사에 다녀왔어요. 달집 태우는것도 보고 소원도 빌고 날씨는 추웠지만 잘다녀왔습니다.
2018년 달집태우기 행사에서 #남산한옥마을 #달집태우기 #충무로 조용호(@skshpapa80)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3월 2 3:09오전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