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01일
일상
6월 첫째 날
화요일
날씨는 덥다 벌써 여름이다 이제 반팔 티를 입어야 한다.
최근에 기분이 이상하다
뭔가 변화를 주고 싶다
뭔가 해야 할 거 같은데
잘 모르겠다.
새로운 것을 뭔가 하고 싶은 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뭔가 변화를 주고 싶은데
잘 생각이 나질 않는다.
코로나백신
나도 코로나 백신 맞고 싶다.
오늘부터 얀샌도 예약 받는다고 해서 접속해 봤는데
나는 해당 안 된다 이런
나이가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나 보다
나도 코로나 백신 맞고 싶다.
06월 02일
아침식사
아침식사를 예전에는 안 했는데
최근에는 아침에 간단히라도 먹습니다.
최근에는 두유, 건과류 등을 먹고요
해외 출장 가서는 조식을 하루도 빼먹지 않고 먹었네요.
아침을 먹어야 오전에 일하기 편한 거 같아요.
아침을 안 먹으면 기운이 없어서
오전에는 코딩이 잘 안되더라고요.
아침식사는 꼭 먹어야 할 거 같아요!!!
커피

요즘 빠진 민트초코라떼
최근에 커피를 많이 먹는 거 같아요
왠지 카페인 중독 같은
지난 주말에는 커피를 안 마셨더니 약간의 두통이 좀 오는 거 같더라고요.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면 안 되는 걸
알지만 습관적으로
혹은 일하려고 마시는 경우가 많네요
그리고 믹스 커피 말고
아메리카노를 주로 마셔야 하는데
습관이 잘 못 들어서
믹스커피가 더 익숙합니다.
믹스커피 말고 아메리카노로
하루에 마시는 잔수를 줄여 봐야겠어요!!!
06월 03일
다이어트
해외 출장 다녀와서
몸무게가 많이 늘었다.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데
운동하는 습관이 안 들어서
잘 안된다
맛있게 먹는 것도 좋아해서
맛있는 음식은 많이 먹는 편이고
음식을 남기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남은 것까지도 내가 다 먹는 스타일
그래서 살찌겠지
앞으로 한 5Kg 은 더 빼야 하는데
잘 될지 모르겠다.
뱃살아 나랑 그만 놀자 ㅎㅎ
06월 25일
아이들이 커졌어요
나이도 40이 넘었고
회사 생활도 20년 정도 했고
결혼, 출산 등등 이런저런 일들을 많이 겪어서
당황하는 일이 많이 줄었는데
나를 가장 당황하게 하는 일들은 아이들이다
10년 전 5년 전 사진만 봐도 어려서
집사람과 내가 없으면 안 될 거 같은 아이들인데
아이들 사진
언제 이렇게 컸는지
키는 엄마를 넘어서고 있고
해외 출장 갔다 3개월 만에 집에 오니
아빠가 작아졌다고 하고
이제 웬만한 일들은 시키면 잘한다
내가 챙겨줘야 할 아이들이 아니라서 좀 당황스럽다
집사람이 아가가 아닌데 왜 해주냐고 그러는데
해줘 버릇해서 습관이 들었는데 아이들을 커져서 알아서 할 수 있다고 하니!!!
내 습관은 어떻게 고쳐야 하나!!! 아이들이 커졌어요!!!
06월 26일
더위
역시 여름이네요 날씨가 덥네요
손선풍기, 에어컨이 필요한 계절입니다
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이라
땀을 많이 흘리니
외출시에는 마스크를 쓰니 더 덥네요
그래도 다행인게 에어컨이 있는 사무실에서
일은 한다는거!!!
민트초코

맛있어요 두딸들이 좋아해요!!!
민트초코 오예스 도 먹고
민트초코라떼 도 자주 먹고
민트초코가 들어간걸 찾고 있어요
온가족이 민초단 ㅎㅎ
06월 28일
큰딸의 시험기간
중학생인 큰딸 선경이의 시험 기간이다
그래서 주말에 어딜 가지 않고
큰딸은 토요일과 일요일에 학원에 갔고
집에서 매일매일 시험공부를 하고 있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데
책 읽은 시간도 없이 공부를 해야 한다니
안타깝지만
본인도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공부를 억지로 시키지는 않는다
알아서 하려고 하니 다행이다.
시험기간이 끝나면
읽고 싶은 책 마음껏 읽게 해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