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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 2016-03-10

큰딸이 스마트폰을 사준지 꽤 됐는데 어디 갈 때 엄마한테 전화하는

거 빼고는 잘 사용하지 않다가 반 친구의 전화번호를 받아 왔네요. 문자 보내고 통화하고 하는 게 약간 신기하기도 하네요. 아직 초등학생이라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고 있는데 점점 주위에도 스마트폰을 가진 친구들이 늘어나는 것 같네요

이번 주는 정말 바쁘네요 김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밀어뒀던 일을 처리하느라 여기저기 다니느라

바쁘네요 이번 주에 밀린 일 다 처리하고 다음 주에는 사무실에서 좀 한가하게 일했으면 좋겠네요

3월이 되어서 좀 따뜻해지나 했더니 꽃샘추위가 상당히 춥게 느껴지네요

이번 주말까지 춥다던데 빨리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는 추위를 잘 견뎠는데 이제는 상당히 춥네요 ^^

요즘 바빠서 보지 못한 드라마를 정주행해야겠네요. 보려고 했던 드라마들이 완결이 다 되었네요

집에서 TV를 잘 안보다 보니 보고 싶은 드라마가 있으면 완결까지 나왔을 때 보는 습관이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