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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2019-01-24

익선동

최근 주말에 가족나들이로 종로 익선동에 다녀왔습니다. 인사동, 종로 옆에 있는 동네 인데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이네요. 낙원상가쪽에서 자주 지나다니면서 저기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구나 라고 생각만 했지 저런곳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익선동

이영자의 맛집 “남도분식” 도 익선동에 있습니다. 주말에 방문하니 사람들이 많네요 줄선 식당도 많고 저희는 점심을 다른곳에서 먹고 가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티라미수 집에서 티라미스를 사먹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골목이 좁아서 돌아다니기는 좀 힘드네요. 사람들이 정말 많아서 연인들이 정말 많이 오는것 같았습니다.

망원동 티라미수 맛있어요!
망원동 티라미수 맛있어요!

연말정산

연말정산의 계절이네요. 경영지원실에서 연말정산 서류를 요청해서 필수서류 작성해서 메일로 보내고 홈텍스에서 편리한 연말정산 제출 완료하였습니다. 편하네요!! 다 자동계산에 따로 수정할 내용이 없어 바로 제공동의 했습니다. 예상액 계산해보니 낼돈도 받을 돈도 없네요. 작년에 1~4개월 쉬어서 그런듯 연봉이 작아져서 그런것 같은데 뭐 낼돈이 없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프로젝트 계약

다시 중국에 가게 될지 모른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아직 최종결정이 되지 않았네요! 다시 중국 혜주(후이저우)에 가게 될지 아니면 새로운 프로젝트에 투입될지 음 빨리 결정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중국에 가서 하고 싶은것도 많았는데 그리고 중국에 익숙해질만 할때 철수해서 중국에서의 생활이 그립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