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1차 헝가리 출장을 다녀왔는데 2차 출장은 계속 미뤄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출장 일정이 잡혔습니다. 급박하게 잡힌 일정이라서 비행기 예약하고 숙소 예약하고 렌터카 예약하고
출장 준비를 빠르게 해야 해서 현지에서 필요한 물건은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였습니다.
작년 헝가리 출장 다녀온 지도 거의 1년이 다 되어가서 국제 운전 면허증도 다시 받아야 되네요! 이번엔 혼자 가게 되어서 운전도 해야 할 거 같아요.
출장 일정은 25/8/28 ~ 26/01/01 입니다.
회사 출장 사이트에서 렌터카 예약을 하려고 하니 견적이 2천만 원이 넘어서 너무 비싼 거 같아서 다시 문의하니 천3백만 원으로 떨어졌는데 Trip.com이나 Klook에 알아보니 5~6백만 원 견적이 나왔어요. 그래서 Trip.com에서 예약을 하려고 했는데 왠지 모르게 예약이 안되어서 결국 Klook에서 예약하였습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가는 대한항공 비행기
아침 일찍 집사람과 함께 공항 가는 고속버스를 타고 인천공항 2터미널로 갔어요. 인천공항에서 식사를 하고 집사람 집으로 가는 공항버스를 태워주고 저는 대한항공 헝가리 부다페스트행을 타고 출국하였습니다.
도착해서 Sixt에서 렌터카를 받고 시차 적응 안 된 피곤한 상태에서 2시간 30분 정도 달려서 목적지에 도착했고 미리 예약한 숙소에 입실 하였습니다.
숙소에서 짐 정리 하고 바로 잠이 들었습니다. 배가 좀 고팠지만 식사보다는 잠이 먼저였습니다.
시차 적응을 거의 못하고 헝가리에서 출근을 했습니다. 출입신청 및 출입카드를 받고 자리도 배정받고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게 하루를 보내고 퇴근을 했네요.
해외출장 잘 적응해야 할꺼 같은데 과연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