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용인 파견 나갔을때
나물이는 프로그래머 입니다. 게임을 좋아하고 영화도 좋아하는
24살의 꿈이 많은 아이 입니다..
나물이는 현제 병역특례로 회사에서 웹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컴퓨터에 관심이 많아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고 싶었는데
대학교에 들어가서 첨 프로그래밍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 관심분야는 게임프로그래밍과 이미지프로세싱,멀티미디어입니다..
만들고 싶은 프로그램이 많은데.. 아직은 만들지 못하는게 많이 있네요..